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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철과 김민우 인터뷰 모습.(사진제공=상주상무)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표팀'에 상주 상무의 홍철, 김민우 선수가 승선했다.
상주는 구단 창단 최초로 월드컵 대표팀에 2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두 선수는 온두라스전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 한 번씩 선발 출전했다. 왼쪽 측면 수비수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컵 대표팀은 오스트리아에서 두 번의 평가전을 치른 후 러시아로 넘어간다.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번째 경기는 오는 18일 오후 9시(한국시각)에 스웨덴과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