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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전국 장애인탁구대회 개인전 1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선기자 송고시간 2018-06-04 17:48

충남도 주최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 3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에서 3위를 차지한 영광의 얼굴들.(사진제공=예산군청)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이용인들이 충남도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과 전국 장애인탁구 어울림대회에 각각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2일 아산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충남도장애인체육회 주최, 충남도장애인농구협회,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공동 주관으로 열린 장애인농구 클럽대항전은 서울. 경기. 전북. 충북. 충남지역에서 참가한 12팀이 열전을 벌여 예산군복지관이 3위를 차지했다.

전국 장애인탁구 어울림대회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제공=예산군청)

2~3일(2일간)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주최,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청양군청. 청양탁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전국 장애인탁구 어울림대회에서 TT11체급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 예산군복지관 김영민 선수가 1위의 영광을 안았고, 임수연 선수가 3위로 입상했다.

농구교실 이용인 서관길 선수는 “3번의 도전 끝에 입상하게 돼 더욱 더 기쁘다”며 “더 많은 대회에서 입상해 진열장에 우리 트로피로 가득 채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산군복지관은 매주 화.목요일 농구교실(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월.수.금 탁구교실(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화.목 탁구동호회(오후 1시부터 4시까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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