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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온누리종합병원장배 및 서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 성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8-06-09 19:35

.9일 제2회 온누리 종합병원장배 및 서구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온누리 종합병원 조영도 원장이 온누리 종합병원 직원들을 소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온누리종합병원(병원장 조영도)에서는 “6월 9일 동인천여중 체육관에서 개최한 제2회 온누리병원장배 및 제22회 서구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인천서구청 서구 체육회, 인천서구 태권도협회, 청라발전협의회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고 밝혔다.

본 대회에서는 950여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수련한 태권도 기술을 선보이는 등 열기가 더해졌으며, 인천서구태권도협회 소속 선수단은 개인·단체 품새, 격파, 겨루기 등 다채로운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
 
9일 제2회 온누리 종합병원장배 및 서구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온누리 종합병원 조영도 원장(왼쪽)이 김관중 서구태권도협회 지도위원(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온누리종합병원에서는 만일의 부상자를 대비한 구급차와 의료부스를 설치하고 부상자를 치료하였으며, 부스를 방문하는 학부모 등 관람객들에게도 혈압, 혈당 등 건강 체크를 제공하였다.

이날 주최측에서는 인천서구지역 태권도의 발전과 성공적 대회 개최에 기여한 지도자들에게 공로패, 표창장, 감사패 수여는 물론, 우수선수 8명에게는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9일 제2회 온누리 종합병원장배 및 서구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열린 가운데 온누리 종합병원 조영도 원장이 태권도 관계자 및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온누리종합병원)

조영도 온누리종합병원장은 “선수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면서 “지속적으로 태권도 꿈나무들을 응원하겠다”는 인사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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