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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전에서 홈팀인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를 5대 0으로 이겼다.
우리 시간으로 15일 오전 0시 개막전으로 열린 홈팀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A조 첫 경기는 전반에 2골, 후반에 3골을 몰아친 러시아의 5대 0 완승으로 끝났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후 9시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 스웨덴과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대표팀이 속한 F조에는 월드컵 2연패를 노리는 세계 랭킹 1위 독일과 15위 멕시코, 24위 스웨덴 등 강팀이 속해있다.
우리 대표팀은 대회 16강 진출을 목표로 스웨덴과의 첫 경기를 반드시 잡겠다는 각오다.
이어 멕시코와는 24일 0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맞붙고 27일 오후 11시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과 조별예선 최종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