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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킥복싱대회 포스터(포스터 제공 = 대전동구킥복싱협회) |
제8회 대전동구청장기 및 협회장배 한·일킥복싱대회가 오는 23일 동구청광장에서 열린다.
21 동구킥복싱협회에 따르면 이번 경기에는 한국의 기대주 이배훈 선수와 일본 우라타 타쿠마 선수가 한 판 승부를 겨룬다.
또 김태균 대 우정훈 선수의 대결은 두 선수 모두 나이 30이 넘은 파이팅 넘치는 선수들로 김태균 선수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이고, 우정훈 선수는 강력계 형사라는 점이 특이하다.
이들 선수들은 ‘시간내서 틈틈히 운동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링 위에서 불태우겠다’는 집념이 돋보인다.
동구킥복싱협회 홍진호 회장은 “한·일 간 킥복싱교류를 통해 서로 경쟁하는 과정에서 땀을 흘리며 양국의 우호와 친선이 더욱 깊어지는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