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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주호 SNS) |
박주호 선수의 아내가 화제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9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박주호 아내와 딸이 한 스포츠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박주호는 이날 아내와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딸의 손을 잡고 공항을 빠져 나갔다.
특히 박주호 아내의 뛰어난 미모와 귀여운 딸의 외모에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박주호는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 출전했으나 햄스트링 파열로 월드컵 출전 27분 만에 경기장을 떠났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박주호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손을 잡아주는 아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앞서 박주호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아내가 제 인생에서 축구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까 후회없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가족들은 어떤 상황이든 어떤 곳이든 함께 한다고 판단은 제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내도 이미 한국어로 읽고 쓰는 것은 다하고, 한국어 공부를 해서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하다. 딸도 그렇다. 아내는 원래 독일어나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할 줄 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