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문화재단이 6일 소정면사무소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아트트럭' 포스터.(사진=세종시문화재단) |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6일 소정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아트트럭' 공연이 펼쳐진다고 3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전동면과 부강면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정통클래식을 편하게 재해석한 '인디클래식'과 귀에 익숙한 화려한 '팝페라'를 90분 동안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클래식 그룹 '낯선 시간'과 성악가 정현수가 출연하고, 소정면 주민들이 실버댄스와 벨리댄스 그리고 풍물단 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각 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 문화재단이 함께 마련한 이번 공연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초여름 밤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다음달 4회차 공연을 금남면 호탄리 마을입구에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퓨전국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