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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 모습.(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하 아산)이 14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9라운드에서 대전 시티즌(이하 대전)과 경기를 갖는다.
현재 리그 1위인 아산(승점 34점)은 이날 대전과 경기에서 2위 성남(승점 33점)과 승점 차이를 더욱 벌리기 위해 필요한 승점 3점을 반드시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아산은 지난 5월 대전에 0-1로 덜미를 잡혀 어느 때보다 신중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은 최근 6경기에서 1승 2무 3패를 기록할 정도로 다소 침체한 상태로 지난 라운드에서는 수원FC에 0-2로 패했다.
박동혁 감독은 “선수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컨디션 조절만 잘 해준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상대가 대전으로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만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 구단은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부채 1000개를 선착순 증정하며, ‘축구퍼팅 게임존’, ‘천하제일 맥주대회’,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