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스포츠
창녕서, '2018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개막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8-07-16 11:39

지난해 2017 대교눈높이 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대한민국 고교 최강자를 가리는 '2018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창녕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와 창녕군축구협회 주관하는 '2018 대교눈높이 전반기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은 전국 권역별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4개팀 3500여명이 참가하며, 6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결정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후반기 왕중왕전 우승팀인 울산 현대고를 비롯해 오산고, 영등포공고, 언남고, 신갈고 등 막강한 전력을 내세운 전국 고교 축구 강호들이 창녕스포츠파크에서 올해 전반기 고교축구 왕좌에 도전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축구중심 도시창녕을 전국에 알림과 동시에 부곡 온천의 건재함을 전국에 알리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