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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김부각 생각보다 안 짜고 고소하다"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7-21 23:20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에서 김부각과 간장게장을 해치운 마마무 화사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화사는 주문한 간장게장으로 비빔밥을 만든 뒤 김부각을 곁들여 먹방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따끈한 쌀밥에 간장게장의 내장과 속살을 분리해 비빔밥을 만들어낸 화사는 흥분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곧 탁자 앞에 앉아 경건한 자세로 간장게장과 김부각을 시식하기 시작한 화사는 '바사삭', '와사삭' 소리를 내며 감칠맛나게 김부각과 내장밥을 해치웠다.

박나래가 "김부각은 뭡니까 어딥니까"라고 묻자 화사는 "김부각은 저희 엄마가 만든 것"이라며 "제가 정말 사랑하는 것"이라 답했다. 이에 박나래가 "엄마 번호가?"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화사는 "김부각이 생각보다 안 짜고 고소하다"라며 칭찬을 늘어놨고 한혜진은 "김부각 완전 신스틸러다. 방송 나가기 전에 김부각 시켜야겠어"라며 매료된 듯한 반응을 보여줬다.

또한 화사는 김부각 위에 내장밥을 올려 먹거나, 김부각을 한 입 베어문 뒤 내장밥을 먹는 다양한 방법으로 먹방을 즐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마무 화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나혼자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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