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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세종시청서 열릴 예정인 '칸초네(CANZONE)' 여민락콘서트 홍보포스터.(사진제공=문화재단) |
세종시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시청 여민실에서 '칸초네(CANZONE)' 공연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여민락콘서트 시즌2로 지난달 'CLASSIC JAZZ'로 인기를 모았던 장일범 음악평론가 해설로 이탈리아 대중음악 '칸초네(CANZONE)'를 감상하게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불러서 잘 알려진 'Non ti scordar di me(물망초)'와 'Tu Ca nun Chiagne!(너는 왜 울지 않고)'등을 르엘오페라단 연주와 성악으로 6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칸초네를 러시아 전통악기인 바얀, 발랄라이카 등으로 색다르게 연주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번 공연은 한국메세나협회가 후원하고, 예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수수료 1000원)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