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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영평사가 18일 국운융창과 시의 발전을 위해 부정과 재앙을 소멸하는 낙화축제를 연 가운데 여름 밤 대웅전 앞에 걸어 놓은 연등과 떨어지는 낙화가 한 폭의 그림 같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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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8-08-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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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영평사가 18일 국운융창과 시의 발전을 위해 부정과 재앙을 소멸하는 낙화축제를 연 가운데 여름 밤 대웅전 앞에 걸어 놓은 연등과 떨어지는 낙화가 한 폭의 그림 같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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