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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집중호우 피해 농가 방문 ‘위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8-08-30 17:51

하명곤 경남농협 본부장(가운데) 등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의령군 메론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이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침수피해를 입은 의령 용덕면 소상리 메론농가와 함양 수동 우명리 피망농가를 방문해 농업인들을 위로했다.

현장을 방문한 하명곤 본부장은 “올해는 예년에 없던 기록적 폭염 피해에 이어 또 다시 집중호우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해 농가의 시름이 깊다”며 “농협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위해 임직원 일손듭기∙인력중개지원 등 체계적인 피해복구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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