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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주 제일장례식장 회장기 G.B대회'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8-09-01 13:25

1일 허일진 상주제일장례식장 대표가 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지역의 한 업체가 순수 자비로 후원하는 게이트볼대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제4회 상주 제일장례식장 회장기 G.B대회'가 1일 경북 상주 사벌면 소재 목가리전용구장에서 열렸다.

상주시G,B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40개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6코트로 나눠 진행됐다.

상주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게이트볼 선수층을 확보하고 있다.

허일진 대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지않지만 건전한 생활체육 육성이라는 취지에 동참하고 게이트볼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 개최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문 당협위원장은 축사에서 "현대식 시설을 갖춘 실내구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구장 건립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1일 박영문 자유한국당 상주.의성.군위.청송지역 당협위원장이 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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