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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 11일 제70회 충남도민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아산시가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아산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도민체전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열리며 25개 종목에서 초‧중‧고‧일반부로 경기를 갖는다. 아산시는 22개 종목 655명(선수 433명, 임원 22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오세현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2016년 체전에서 종합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던 경험을 살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체육회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대비해 지난 1월부터 종목별로 동‧하계 훈련, 강화훈련 등을 시작해 각종 대회에서 실전경험을 쌓아와 경기력과 선수들의 컨디션 모두 최상”이라고 선전을 자신했다.
한편, 시는 대회기간 중 시민과 공무원 등 1000여 명의 응원단을 구성해 현장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