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창원시립곰두리국민체육센터에서 경남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남장애인체육회) |
경남장애인체육회는 4일 창원시립곰두리국민체육센터에서 경남도청 관계자와 종목별 감독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감독자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종목별 경기일정과 대진표를 확정하고, 중위권 도약과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해 대회 일정 전반에 관한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경남선수단은 오는 17일 곰두리국민체육센터에서 결단식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참가를 위한 필승 의지와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한편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며, 26개 경기종목에 8596명이 참가한다.
경남 선수단은 23개 종목에 455명이 참가,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비 약 70명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