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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낸 세종시 테니스 선수단.(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6, 은메달6, 동메달12개를 획득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주일간 전북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시 선수단은 399명이 출전해 지난해 금5, 은7, 동8 등 총 20개 보다 4개 많은 총 24개의 메달을 따냈다.
또 선수단은 이번 대회 목표로 삼았던 금5, 은8, 동10개 등 23개 보다 1개가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사격에서 김민정, 이푸름 선수 등이 금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수상스키에서 2개, 테니스에서 1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또 선수단은 육상에서 2개, 테니스에서 2개, 수상스키와 보디빌딩에서 각각 1개씩 총 6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메달은 태권도 3개, 유도 2개, 수상스키, 사격, 당구, 댄스스포츠, 세팍타크로, 레슬링, 탁구에서 1개씩 모두 12개를 거둬 들였다.
한편, 테니스의 조민혁 선수는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4연패를 달성하며 자신의 6번째 전국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