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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결단식…충북 종합3위 목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8-10-19 14:20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이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충북선수단 환영식과 함께 19일 오후 2시 충북체육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전북도 익신시 일원에서 열린다.
 
충북은 총 26개 종목 중 댄스스포츠와 요트를 제외한 24개 종목에 선수 427명, 임원 197명 등 총 624명이 출전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도지사와 장선배 도의회 의장, 김병우 교육감을 비롯한 종목별 회장단과 선수단 등 180명이 참석하여 필승을 다짐했다.
 
지난해 열린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충북은 이번에도 최상의 경기력으로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결단식과 함께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 환영식이 있었다.

환영식에서는 메달을 수여한 볼링 이근혜(유영제약), 탁구 김군해, 박홍규, 정규영, 김형권(이상 충북장애인체육회 실업팀), 사격 박철, 박진호(이상 청주시청), 펜싱 신창식(충북일반), 론볼 정상철(케이파워즈), 유도 이가은(2관왕, 충북체고) 등 선수단에게 꽃다발과 포상증서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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