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스포츠
창원LG세이커스 우승을 향해 홈에서 날아오르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10-22 08:07

인천전자랜드와 홈 개막전 경기 치러
20일 허성무 창원시장이 프로농구 창원LG세이커스와 인천전자랜드와의 개막전에서 개막시투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LG세이커스가 20일 오후 3시 인천전자랜드를 창원체육관으로 불러들여 홈 개막전을 치렀다.

이날 홈 개막전은 ‘창원사랑, LG사랑’을 테마로 열렸다. 

경기시작 전 힙합 응원곡과 뮤직비디오 등 새롭고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홈 개막전을 알렸다. 

또한 경기 중에도 이벤트를 통해 많은 경품을 마련, 선수와 연고지 팬들의 우승을 향한 소망을 함께 만들어 냈다.

이날 인천전자랜드와의 개막전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시가 프로 스포츠 중심도시로 거듭난 데는 그 시발점에 LG세이커스가 있었다”며 “오늘 홈 경기에서의 승리를 위해 농구팬과 창원시민들이 하나 되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시즌우승을 기원하며 경기시작을 알리는 개막시투를 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20년 이상 창원시를 연고로 하고 있는 창원LG 세이커스가 창원 시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12월31일 농구영신 경기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2018-2019 시즌 프로농구 창원LG세이커스 홈경기는 정규리그 54경기 중 27경기가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