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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한 시도 선수단 환영식이 24일 익산보석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전북도청) |
전북도는 24일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방문 선수단 환영식을 익산보석박물관에서 열었다.
농악단과 가수공연의 식전행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선수단장 꽃목걸이 증정 △환영사 △우승기원이벤트 △선물증정 △기념촬영 △숙소안내 순으로 이어졌으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우리 도를 방문한 시·도 선수단이 실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16개 시·도가 모두 참석해 300여명의 선수·임원들에게 역대 최고의 대회로 기억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최정호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전북의 훈훈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만끽하고 돌아가시기 바란다"라며 선수단을 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