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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문건위, 전국장애인체전 전북 선수단 현지 격려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서현지기자 송고시간 2018-10-25 18:20

익산 종합운동장 찾아 "갈고 닦은 기량 맘껏 펼쳐달라"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가 25일 익산 종합운동장을 찾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북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사진제공=전북도의회)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정호윤)는 25일 익산 종합운동장을 찾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북 선수들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전북고장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올여름 폭염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했던 선수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으로 올해 종합 6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부상 없는 체육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오늘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총 26개 종목, 8500명(선수 6000명·보호자 2500명)이 참가하며 익산시를 비롯해 도내 12개 시·군 32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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