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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올스타전’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창원서 열린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10-26 11:38

26일 허성무 창원시장과 이정대 KBL 총재가 체결한 ‘2018-2019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 협약서를 보이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은 26일 이정대 KBL 총재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개최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2018-2019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내년 1월20일 창원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창원시는 올스타전 개최로 전국 농구팬들이 창원시를 방문해 먹거리, 숙박시설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KBL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울 수도권 중심에서 지방 연고지 중심의 농구 저변 확대 붐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지역 농구팬들의 염원인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226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창원시에서 열리게 돼 기쁘다”며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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