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국시각 23시 뉴캐슬과 사우스햄프턴이 맞붙는다. 팬들은 사우스 햄프턴의 승률을 44%로, 뉴캐슬의 승률을 27%로 점치고 있는 상황이다.
사우스햄프턴은 지난리그에서 첼시에게 3:0으로 패하며 프리미어 리그 순위 하위권으로 다시 떨어진 상황이다. 하지만 이에 맞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더 심각하다. 올 시즌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시즌 개막 이후 9경기동안 1승도 올리지 못했다. 팀의 순위는 강등권을 헤메고 있고 그동안 획득한 승점도 2점밖에 되지 않는다. 현지 팬들도 기성용을 출전시키지 않는다며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을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시즌 스완지 시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기성용은 이번 시즌 2경기 출전하는데 그쳤다.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에는 기성용이 선발 출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