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10월 27일 한국시각 10시 30분 아우크스부르크가 하노버96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최근 경기에서 아우크스부르크는 프라이부르크를 4:1로 꺾으며 중위권으로 단숨에 도약했다. 이 경기에서 구자철은 후반 13분에 교체출전 해 32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최근 구자철은 급성 신우신염으로 회복중인 상태였다. 구자철은 최근 인터뷰에서 "몸이 많이 좋아졌다. 컨디션을 올리도록 준비 잘 하고있다"고 인터뷰 했다. 구자철의 공격포인트와 함께 아우크스부르크가 중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