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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체력인증센터가 다음달 말까지 올해 체력왕 선발대회를 진행한다.(사진=세종시 체력인증센터) |
세종시 체력인증센터가 다음달 말까지 올해 체력왕 선발대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해과 달리 날짜를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자들이 편한 시간을 정해 상시 예약하고, 다른 신청자와 겹치지 않으면 체력 측정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문별로 청년부(19~34세), 중년부(35~49세), 장년부(50~64세)로 나눠 근력(상대악력), 근지구력(윗몸일으키기), 유연성(윗몸앞으로 굽히기), 순발력(제자리 멀리뛰기), 민첩성(10m왕복달리기), 심폐지구력(20m왕복달리기) 등을 측정한다.
각 부문별로 최고득점자 남.녀 1명씩 모두 6명을 선발해 20만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하고, 기록은 자동으로 전국대회에 응시되며, 만약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면 사이판 여행권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 있으며, 측정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2.4주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