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임에서는 엘리트복싱 선수양성과 경찰무도복싱 활성화에 대한 회의와 충북복싱의 통합 홍보방안에 대한 발전적인 대화가 오고 갔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원일 관장은 “한때는 올림픽 효자 종목이었던 복싱이 현재는 침체기를 겪고 있다. 복싱지도자의 짐이 더 무거워졌다. 엘리트 체육인을 양성하고 복싱이 국민생활체육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패밀리복싱 추도영 관장, 김원일복싱 김원일 관장, KJ복싱 모정석 관장, 율량 골든보이 배진석 관장, 금전 골든보이 고승범 관장, 팀몬스터복싱 윤범수 관장, IS복싱 이익수 관장, 충주 용인대리치복싱 정기철 관장, 스마트복싱 노동주 관장, 청주동중 김응석 코치, 충주시청 황룡 코치, 칠금중 김재효 코치, 청주남중 이재광 코치, 충북체고 황만석 코치, 진천중 이예원 코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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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0일 충북 복싱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복싱발전을 위한 지도자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