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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동영어학원 대치기억영어, 겨울 방학특강 '1일 5000단어' 암기반 모집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8-12-03 16:55

영어단어암기 교육 전문 대치기억영어가 단어특강 ‘5000단어 암기’ 과정을 신설하고 개인 및 그룹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형 원장은 고려대 언어과학과를 졸업하고 청솔학원 영어과 대표강사로 활동하면서 '영어단어 암기'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됐다. 

영어공부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영어단어 암기이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문법이나 독해 공부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 

이형 원장은 “단어의 의미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학습효율이 떨어지고 자연스레 영어에 대한 흥미도 낮아지는 경우다 대부분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형 원장은 세상에 2가지 영어공부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즉, 10년간 영어 공부를 하고 단어를 마지막에 암기하는 방법과 단어부터 마스터한 후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또한 단어암기법도 10년간 매일 고통스럽게 암기하는 방법과 단 하루만에 끝내는 방법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이형 원장은 “영어단어 암기 단과는 학생들이 10년의 시간을 아낄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키포인트이다. 단어중심의 영어캠프는 자녀에게 10억짜리 아파트를 주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이다. 기억술을 통해서 놀라운 공부기술을 경험 하고 10년을 앞서나가는것은 단순한 영어특강이 아니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을 주는것”이라고 말했다.

대치기억영어의 영단어 암기법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기억술, 현대 기억력챔피언들이 100장의 카드를 1번 보고 기억하는 기억술을 활용한다. 이는 단순한 보조역할을 하는 연상법이나 어원법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한다. 

또한 이 방식은 장기기억에 필수적인 반복법도 병행된다. 7번 반복해야 62%가 장기 기억되는 만큼 20번 이상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완벽한 암기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반복의 기술을 병행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번에 신설한 ‘5000단어 암기반’은 단 2일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에 필요한 단어장 3권 분량을 끝내는 과정이다. 암기력 상위 10% 학생만 수강할 수 있으며, 초등 800과 중학 1500, 고교 1700, 수능 1300, 능률보카 1000, EBS 2000 가운데 3권을 선택하여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기존의 ‘1일 3000단어’는 암기력 상위 10%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단 하루에 끝내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대치동영어학원, 반포, 압구정 영어학원을 비롯하여 양재동영어학원, 의정부영어학원에서도 수강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보통학생들의 경우 영어특강 중에서‘1일 1000단어’ 단어특강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암기력이 보통 보다 약한 하위 10%의 학생들의 경우에는 하루에 끝내는 단과 강의보다 단어강의를 꾸준히 수강할 수 있는 정규반도 운영중이다. 또한 장거리 수강생들을 위해서 주1회 주말반도 함께 운영중이다. 

이밖에 중계동초등영어 프로그램은 초등부 4/5/6학년을 대상으로하는데, 초6때 고교단어를 마치고 중1까지 수능단어를 끝내서 수능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퀴즈를 통한 암기방식도 병행해서 초등생들도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이형 원장은 “영어발음을 한국어에 억지로 끼워 맞춰 암기하는 연상법이나 어원 33개로 4000단어를 암기한다는 비현실적인 어원법과 완전히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검증가능한 공개강의를 개설할 수 있으며, 이미 수많은 학생들이 만족한 방학캠프이다. 단어 1~2개 때문에 1등급이 불안한 상위권은 물론, 수학은 잘하지만 영어가 약하거나 단어암기를 싫어하는 중상위권 학생에게 효과적인 강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형 원장은 다른 지역에서도 수강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대치동 수업을 진행중이며, 대치동 사교육커뮤니티 디스쿨 사이트에서도 홍보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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