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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용운국제수영장 전경.(사진제공=대전시설관리공단) |
제23회 이츠대전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오는 8일부터 2일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5개 팀 1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개인과 클럽(동호회)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 경기종목은 경영과 다이빙종목으로 경영은 15개부 남녀로 나뉘어 50m에서 400m까지, 다이빙은 6개부 남녀로 나뉘어 1M, 3M 스프링보드다이빙 및 플랫폼다이빙이 개인경기와 단체경기로 개최되며, 8일에는 학생부대회가, 9일에는 일반부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결과 단체경기 1위에서 3위까지는 트로피, 상장, 상금이, 개인경기 1위에서 3위까지는 메달과 상장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