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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조폐공사) |
한국조폐공사는 레슬링팀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전국 레슬링종합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남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이세열(97kg), 김진혁(87kg), 김은빈(63kg) 선수가 각각 체급 1위로 금메달, 양세진(77kg) 선수가 은메달, 신재환(67kg) 선수가 3위로 동메달을 획득하고 이세열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 수상의 영광을 함께 안았으며 진형균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조폐공사는 국민체육진흥 정책에 부응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레슬링팀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 1974년에 창단했고 1998년 IMF 외환위기때 해체했다가 2009년 다시 창설했다.
진형균 감독은 “이번 성과는 모든 선수와 지도자가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한 결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