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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도 울고 갈 꿀벅지" 마마무 화사 2018 MAMA '무대 다 찢어놓은' 명장면은?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송고시간 2018-12-13 09:29

마마무 화사 몸매 드러난 바디수트에 팬들 열광
▲마마무 화사가 독무대를 선보였다(출처=Mnet 홈페이지 캡쳐)

지난 12일 ‘2018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MAMA FANS’ CHOICE in JAPAN)‘이 개최된 가운데 마마무 화사의 독무대가 화제가 되고 있다.
▲2018마마 마마무 화사의 무대가 화제다(출처=Mnet 홈페이지 캡쳐)

10년째를 맞은 ‘마마’는 올해 한국과 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마련됐다. 지난 10일 한국에서 신인상과 전문 분야 중심으로 시상한 ‘2018 MAMA 프리미어 인 코리아’가 열렸으며, 일본에 이어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홍콩 시상식에서 나머지 3개 대상 수상자가 가려진다.
▲마마무의 독무대 모습(출처=Mnet 홈페이지 캡쳐)

지난 12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마마에서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10(WORLDWIDE FANS; CHOICE TOP10)과 페이보리트 보컬 아티스트(FAVORITE VOCAL ARTIST)’ 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마마무는 “오늘 마마에 처음 왔다. 너무 영광스럽고, 10주년이라고 들었는데 기념적인 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상은 우리 팬들과 스태프, 회사 식구들이 함께 받아야 하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마무는 ‘너나 해’ ‘별이 빛나는 밤’ 등을 열창한 후 각자 개인 무대를 선보였다. 솔라는 그동안 갈고 닭은 폴댄스 실력을 뽐냈고 휘인은 가창력을 뽐냈다. 문별은 아이즈원 채원과 콜라보 모대를 선보였는데 단연 돋보이는 건 마마무 화사의 무대였다.  그는 바디수트핏의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 착용했던 모자를 벗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의상과 같은 색의 롱부츠를 신고 멋진 바디라인을 뽐내며 ‘주지마’를 열창, 남성 댄서들과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과거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화사는 "무대의상은 직접 고르는 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마마무 화사는 명품 G 브랜드의 수영복을 무대의상으로 활용해 극찬을 받기도 했다. 

무대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2018 마마는 마마무 화사가 다 씹어먹었다" "의상이 왜 논란이 될일임? 너무 멋진데" "허벅지 근육 완전 탄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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