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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메인스트림윈터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이영지가 정치색 논란을 사과했다.
앞서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빨간 머리,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영지는 "너무 시의성 없는 스토리 업로드해서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디엠으로 일러주셔서 죄송한 마음에 어떻게든 수습해보고자 빨리 염색이라도 하고 오느라 해명이 늦었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이 중요한 시기인 걸 분명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앞서서 마구잡이로 최근 근황 사진을 올리는 데에 여념이 없었던 것 같다. 무지했다는 비겁한 변명 뒤에 숨지 않고 반성하며 배우겠다. 경솔한 행동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