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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인스타는 온통 럽스타그램...29세에 3살 연상 김원중과 결혼 '달달한 신혼생활'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8-12-13 10:28

김원중,곽지영 모델 부부(출처=곽지영인스타그램)

모델 김원중의 아내 곽지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김원중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선배 모델 장윤주, 홍진영, 딘딘과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원중은 아내 곽지영과의 연애부터 첫날밤, 돈관리까지 실생활을 담담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선배 장윤주는 “김원중의 아내 곽지영도 모델계에서 톱"이라며 "김원중과 곽지영 모두 톱모델이라서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델 업계에서 큰 화제였다”고 설명했다. 곽지영은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 매력적인 얼굴과 178cm의 우월한 비주얼로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해 여러 잡지에 메인 모델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에는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모델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곽지영, 김원중 화보(출처=온라인커뮤니티)

1987년생으로 올해 32세인 모델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모델계를 평정한 탑모델이다. 190cm의 큰 키와 서구적인 마스크는 여러 잡지 모델로 수없이 등장,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특히 주근깨 가득한 피부 개성과 완벽한 비율로 ‘킹원중’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군 전역 후 첨당동에 위치한 의류매장에서 일하다 독특한 외모로 스카우트됐다.
한편 곽지영과 김원중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 부부의 SNS에는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기 위한 팬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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