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처=이승윤매니저인스타그램) |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승윤이 연달아 겹경사를 맞았다.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0년 만에 프로필 사진 재촬영에 나선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화제가 된 이승윤 훈남 매니저는 다양한 의상을 직접 준비해오는 센스를 발휘해 이승윤의 매력을 물씬 끌어올릴 예정이다. 더불어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어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고정 합류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이승윤은 ‘기막힌 이야기’ 코너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기막힌 영화 이야기를 소개한다.
![]() |
|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출처=강현석인스타그램) |
지난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처음 등장한 이승윤은 훈남 매니저의 등장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이승윤 매니저로 등장한 강현석은 키 180cm에 서인국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단숨에 실검을 장악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두 사람의 ‘전참시’ 출연은 네티즌의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고 알려져 있다. 이승윤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나갔다가 우리 매니저가 10초 정도 얼굴을 비췄다. 그게 화제가 돼서 섭외가 됐다”고 설명했다.
신인 배우를 떠올리게 하는 훈남 매니저 강현석은 이승윤의 스카우트로 함께 일하게 됐다. 이승윤은 “내가 가는 스포츠웨어 매장직원이었다. 내가 단골인데 자주 가다보니 집에 한 가득 그 친구에게 산 용품이 가득이더라. 이 친구는 뭘 해도 잘 되겠다 싶어 매니저로 스카우트했다. 지금 1년째 같이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훈남매니저는 매장 직원 출신답게 각잡힌 옷접기와 깔끔한 집안정리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 |
| '전참시'에 등장한 이승윤 매니저(출처=강현석인스타그램) |
한편 올해 나이 27살인 이승윤 매니저의 인스타는 방송을 보고 찾아온 팬들의 댓글로 도배되고 있다. 특히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보유한 이승윤 매니저의 인스타에는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에 대해 묻는 누리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여자친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여성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