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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청 탁구동호회가 21일 인후동에 소재한 한 탁구장에서 '2018년 전주시 청원 탁구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주시청) |
전북 전주시는 지난 21일 인후동에 소재한 한 탁구장에서 '2018년 전주시 청원 탁구대회'를 열어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주시청 탁구동호회(회장 최규종 노송동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청원 탁구대회는 본청과 사업소, 완산구청, 덕진구청 4개팀 등 시 산하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그간 다져온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사업소팀이 차지했으며 개인전의 경우 △남자1부 최규종(노송동) △남자2부 강명기(완산도서관) △여자부 김미화(완산도서관) 씨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었다.
탁구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규종 전주시 노송동장은 "청원 탁구대회는 단순한 운동경기가 아니라 탁구를 통해 소통하고 일치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면서 "오늘 행사를 계기로 친목은 물론 왕성한 동아리 활동으로 직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도 다지는 알찬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