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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매니저 ‘전참시’ 첫방부터 일진 논란? “매니저 보다 방송인”.. 당시 유시종 피해자 “귓불 찢어져”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8-12-27 09:22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의 황광희(왼)와 매니저(오) (출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방송인 황광희가 전역 후 매니저 유 씨 문제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황광희 매니저 유 씨가 일진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황광희 매니저 일진설 관련 내용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보도 내용에 의하면 광희 매니저의 일진설을 주장하는 피해자는 ‘전지전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 중인 광희 매니저가 의정부에서 잘 나가는 일진이었다며 “지금에 와서 맞은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증거라고는 내 서러운 기억들뿐인데 그 마저도 원래 떄린 놈은 기억 못하고 맞은 놈만 기억한다”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고 전해진다. 황광희 소속사는 이에 해명했지만 해명이 나오자 마자 피해자는 다시 한 번 글을 올리며 황광희 매니저 유 씨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전참시’에서 황광희의 제대를 알뜰히 챙겨주고 케이크까지 마련했던 광희 매니저의 모습과는 다른 당사자의 증언에 네티즌들은 ‘전참시’에서의 광희 매니저의 모습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네티즌들은 “첫방보는데 매니저보다 방송인 될라고 하는거 같더만”, “방송보니, 광희 끌고 사진 찍어주겠다고 나서는 매니저보고 인성글러보이더라. 주변에서 일진이라고 증언하는것도 있고. 무엇보다 튀려고 안달하는게 매니저 같지 않더라.” 등 ‘전참시’에서의 광희 매니저의 행동에서부터 현재 논란의 조짐이 보였다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광희는 유재석·박명수 등과 함께 ‘무한도전’에서 활약하다가 군에 입대했다. 황광희는 지난 7일 전역했으며, 전역하자마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로 복귀를 알렸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등이 출연한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은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의 케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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