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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정동영 페이스북) |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27일 눈 수술을 받은 모습으로 의원총회에 참석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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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 후 모습(출처=중앙일보 뉴스 캡쳐) |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안경을 쓰고 등장했다.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7차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때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일부 의원들은 정 대표의 인상이 달라져 바로 알아보지 못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화당 관계자는 "정동영 대표가 어제 오후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안검내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검내반이란 눈꺼풀의 가장자리가 안쪽, 즉 눈으로 말려들어가 속눈썹이 각막과 접촉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현상을 말한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이 수술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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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모습(출처=피처링 뉴스 캡쳐) |
한편,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27일 YTN 라디오 '성호성의 출발 새아침'에서 국회 운영위에 출석을 거부하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즉각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