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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좋아’ 종영 후속은 왜그래 풍상씨···포스터에서도 느껴지는 아련한 장남의 기운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8-12-27 21:00

죽어도 좋아의 후속작은 왜그래 풍상씨다.(사진=ⓒ왜그래 풍상씨 포스터)

수목 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27일 3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죽어도 좋아는 황후의 품격, 붉은 달 푸른 해, 남자친구 등 쟁쟁한 동시간대 드라마에게 밀려 시청률 2%대로 마무리 하지만 코믹한 스토리와 독특한 세계관, 강지환, 백진희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죽어도 좋아의 후속작은 유준상 주연의 왜그래 풍상씨다. 왜그래 풍상씨 포스터에서 유준상은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애써 웃어보지만 눈물을 멈출 순 없었다. 왜그래 풍상씨는 장남 유준상과 장남의 등골 브레이커 동생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의 가족 드라마로 오는 1월 9일부터 방영된다.
 
왜그래 풍상씨가 과연 수목 드라마 정상을 지키고 있는 황후의 품격과 결방마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는 남자친구, 그리고 미스터리 스릴러로 고정 시청자층을 형성하는 것에 성공한 붉은 달 푸른 해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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