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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BS, SBS 연기대상'에 대한 관심↑...역대 지상파 3사 대상은 누구?

[=아시아뉴스통신] 임선령기자 송고시간 2018-12-31 23:58

▲2018 KBS, SBS 연기대상 (출처=KBS, SBS 제공)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게 될 2018년의 마지막 날 방송되는 KBS와 SBS 연기 대상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018 MBC 연기 대상은 '내 뒤의 테리우스'에 출연한 소지섭이 수상했다. 먼저 KBS는 31일 오후 전현무와 유이의 진행으로 '2018 KBS 연기대상'을 시상한다. KBS는 대상 후보를 따로 공개하지 않았는데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같이 살래요' 유동근 장미희, '우리가 만난 기적'의 김명민, '슈츠'의 장동건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어 SBS는 신동엽, 신혜선, 이제훈의 사회로 시상이 진행되며  '리턴'과 '키스 먼저 할까요' '황후의 품격'이 시청률이 높아 이 작품 중에서 수상자가 나올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역대 지상파 3사의 영예의 대상들은 누가 있을까?

그렇다면 MBC 연기대상 역대 대상 수상자는 누가 있을까 과거 MBC는 '드라마 왕국'이란 명성에 맞게 드마라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방송사다.

1985년 부터 시작된 대상 수상자는 '억새풀, 영웅시대'에 출연한 김용림이 받았고 1986년 김수미, 이후로는 이덕화, 김혜자,원미경, 고두심, 1991년은 김희애, 이후 김혜자, 1993년 '아들과 딸' '폭풍의 계절'에 출연한 김희애, '서울의 달' '아들의 여자'에 출연한 채시라, 채시라는 1995년에도 수상했고, 1996년은 김혜수, 1997년에는 최진실, 1998년 김지수, 1999년김혜자 이후 '허준' 전광렬, 2001년 차인표, 2002년 장서희, 2003년 이영애, 2004년 고두심, 2005년 김선아, 2006년 송일국, 2007년 배용준, 2008년은 김명민과 송승헌의 공동 수상으로 논란이 있었다. 2009년 고현정, 2010년 또한 김남주와 한효주의 공동수상 이었다. 

2011년은 대상 수상자가 아닌 드라마 작품의 대상으로 '최고의 사랑'이 수상했고 2012년 조승우, 2013년 하지원, 2014년 이유리, 2015년 지성, 2016년 이종석, 2017년 김상중, 2018년은 소지섭이 수상했다. 

KBS 연기대상 역대 대상 수상자는 누구일까? KBS 연기대상은 1987년 부터 시상을 시작으로 임동진, 반효정, 고두심,유인촌,이낙훈,오현경,하희라,이덕화,나문희,강부자, 유동근, 최수종, 채시라,김영철, 또 최수종,유동근,김혜수, 2004년 '꽃보다 아름다워'의 고두심, 이후 2005년 김명민, 2006년 하지원, 2007년 최수종, 2008년 김혜자, 2009년 이병헌, 2010년 장혁, 2011년 신하균, 2012년 김남주, 2013년 김혜수,2014년 유동균, 2015년은 고두심과 김수현의 공동수상, 2016년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공동수상, 2017년도 김영철과 천호진의 공동 수상이었다.


마지막으로 SBS 연기대상 역대 대상 수상자는 누구일까? SBS 연기 대상은 위 MBC, KBS보다 늦게 시상을 시작해, 1993년부터 시작된다. 

먼저 이미숙, 최명길,최민수, 박근형, 김희선, 심은하, 고두심, 2001년 '여인천하'로 전인화와 강수연의 공동수상, 2002년 안재모, 2003년 이병헌, 2004년 '파리의 연인'으로 박신양과 김정으, 2005년 전도연, 2006년 한혜숙, 2007년 박신양과 김희애의 공동수상, 2008년 문근영, 2009년 장서희, 2010년 고현정, 2011년  한석규, 2012년 손현주, 2013년 이보영, 2014년 전지현, 2015년 주원, 2016년 한석규, 2017년은 지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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