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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재성sns) |
한국 축구에 호재와 악재가 겹쳤다.
스페인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승호가 1군으로 승격한다는 기쁜 소식을 알렸다. 반면, 2019 아시안컵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 선수가 부상을 당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백승호가 6번 째 스페인 프로축구 1군 한국 멤버가 됐다. 백승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왕컵 16강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총 67분을 뛴 백승호는 공격형 미드필드로 선발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얻질 못했다. 이날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반면, 지난 대한민국 필리핀 전에 출전한 이재성 선수는 오른쪽 발가락 부상을 다시 입었다. 기성용 선수의 부상에 이어 이재성 선수의 부상 마저 알려지자 앞으로의 2019 아시안컵 경기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과연, 벤투 감독은 다음 경기에서 어떤 전략으로 두 선수의 부상을 이겨낼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