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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황제성' 우스꽝스러운 얼굴 뒤에 숨긴 화려한 학력?···빚투 이겨내고 다시 날아오를까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14 23:30

(사진=ⓒ황제성SNS)

개그맨 황제성이 학창시절 최상위 성적을 유지, 장학반에서 공부했으며 전교회장, 부회장을 맡았다는 사실을 밝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황제성은 2007년 MBC 공개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에서 “그렇지요”라는 유행어를 만들면서 인기를 얻다가 코미디빅리그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편, 황제성은 지난 1월 초 아버지의 빚 문제로 빚투 운동에 휘말린 바 있다. 황제성의 아버지 고향 선배라고 말한 피해자는 “수천만 원을 들어 황제성의 이름으로 계약했지만 이미 다른 사람이 계약한 상황이었다”며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돌려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황제성 측은 폭로를 당하기 전 연락을 취해 온 피해자와 만났지만, 피해자가 원금 외 정신적 피해 보상금과 무조건 일시 상환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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