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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이동 '설' 명절 운전하는 남편들의 피로를 풀어줄 ‘비욘드릴렉스 RX-70’

[=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기자 송고시간 2019-01-21 10:46

민족 대 명절의 하나인 설을 앞두고 시장이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벌써부터 AK플라자 등 대형 마트와 다양한 전시회에서는 명절 선물을 소개하는 기획전들이 열렸으며 명절대목을 준비하는 곳도 많다. 고향에 내려가기 위해 KTX나 기차, 고속버스를 타려는 사람들도 일찌감치 예매를 마쳤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친척들을 만나러 가는 길. 하지만 지방이 고향인 이들은 이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늘 명절 귀경길과 치열한 사투를 벌여야 한다. 짧게는 몇 분에서부터 길게는 몇 시간까지 꼼짝없이 운전석에 앉아 졸음과 싸워야 하는 사람들, 대게 남편들이 다른 가족들을 위해 운전석의 망부석이 되곤 한다. 평소 고단한 업무 스트레스와 싸우면서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남편들을 위한 특별 피로회복방법으로 비욘드릴렉스의 RX-70 안마의자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욘드릴렉스 RX-70 안마의자는 인체의 굴곡에 초점을 두고 제작된 S형, L형 프레임으로 인체에 좀 더 밀착된 안마를 가능하게 한다. 기존에 허리까지만 커버했던 마사지 볼이 엉덩이와 골반까지 내려와 풍부한 안마감을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의자에 앉으면 자동으로 사람의 어깨 위치를 파악해 정확한 마사지 포인트를 잡아주는 자동체형인식 시스템이 발동한다. 사람마다 신장이 다른 점까지 신경 써 다리 길이를 맞추어 준다.

비욘드릴렉스 RX-70 안마의자는 ZERO-G포지션이라고 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기능은 안마의자 전체를 기울여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 곳에 무게가 치우치지 않도록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안마를 받도록 돕는 기능이다. 이때에 안마의자가 약 170도까지 뒤로 기울어져, 누운 상태로 편안하게 안마를 받을 수 있다. 180도에 가까운 안마의자 기울기 덕분에 에어백이 팔과 다리를 고정하고 등받이와 다리를 동시에 상하로 이동시키면 마치 스트레칭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꼼짝없이 같은 자세로 자리에 앉아있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스트레칭 만큼 시원한 게 또 있을까. 뿐만 아니라 등쪽에 내장된 히터가 견갑골 주위를 중심으로 뭉치기 쉬운 근육을 완화해 마사지 효과를 증대 시킨다.

관계자는 “가족을 위해 늘 고생하고, 명절에도 든든하게 운전석을 지켜주는 남편을 위해 설맞이 특별선물을 고려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욘드릴렉스 RX-70 안마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김샘이

모델 : 아만다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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