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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SNS 계정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제 왓츠앱, 스레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제가 보내지 않은 메시지가 여러분들께 발송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확인되어, 현재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주체가 누구인지,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작위가 아닌 대화 시도들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 이름으로 온 메시지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신다면 답하지 마시고, 링크도 열지 말아달라. 정리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4월 공개된 '사냥개들2'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