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온유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주사이모'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목적의 진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 당시 온유는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병원 소속 의료 관련자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의료 면허나 절차의 적법성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유는 지난 5월 한 차례 진행된 관련 조사에서 위와 같은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 수사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