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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절친 그레이, 로꼬의 인스타그램 투샷! 자유로운 영혼 단짝 래퍼들 일상은?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24 13:49

▲한끼줍쇼에 출연한 래퍼 그레이, 로꼬(출처=그레이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예능 '한끼줍쇼'에 동반 출연한 래퍼 로꼬, 그레이가 화제다.
남다른 스웨그의 두 사람은 과거 힙합 동아리에서 만난 인연을 시작으로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남다른 우정을 쌓아왔다.
경제학을 전공한 로꼬는 그레이의 제안으로 힙합계에 입문했으며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 준 그레이의 제안에 직업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 AOMG에서 활동 중인 두 사람은 나이 차이는 3살 차이며 로꼬는 1989년생, 그레이는 1986년생으로 알려졌다.
특히 음악PD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레이는 활발한 인스타그램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 데뷔해 앨범 'Late Night', '뒤집어버려', 'GOOD'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힙합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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