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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한국 카타르 경기 장면ⓒJTBC) |
한국과 카타르가 25일 8강전을 치르는 가운데 한국·카타르의 전력과 FIFA 순위 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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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한국 카타르 경기 장면ⓒJTBC)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 시각 기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카타르와 2019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카타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3위로 한국(53위)보다 아래다. 역대 전적도 모두 9번 싸워 태극전사들이 5승 2무 2패로 우위를 보였다.
한국-카타르는 2019 아시안컵 8강전 이전에 과거 아시안컵에서 세 차례 만났다. 1980년, 1984년, 1988년 세 개 대회 연속으로 본선에서 격돌했다.
각각 2:0, 0:1, 3:2라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17년 6월 13일 카타르 도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원정 경기를 치른 때다. 카타르의 공격에 당시 한국은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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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한국 카타르 경기 장면ⓒJTBC) |
현재 카타르 전력은 조별리그부터 4연승을 달렸고, 11골을 뽑는 동안 한 골도 내주지 않은 상태. 특히 조별리그에서만 7골을 터뜨리면소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공격수 알리가 특히 경계해야 할 선수로 꼽히고 있다. 이는 2022년 카타르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대비해 대표팀 전력을 끌어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가 있는 25일에는 오전 1시에 중국과 이란이 경기를 펼친다. 토요일에는 아랍에미리트와 호주가 오전 1시에 8강 경기에서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