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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배우 김도훈과 20년째 연애중인 오나라(사진=ⓒtvN'택시') |
SKY(스카이)캐슬 오나라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오나라는 뮤지컬 배우 김도훈과 20년째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당시 오나라는 “남자친구와 20년째 연애 중이다. 비혼주의자는 아니다. 결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은 타이밍이 있는 것 같다. 일 때문에 미루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되면 그 분(김도훈)과 할거다. 전 의리를 지키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오나라와 김도훈은 뮤지컬 ‘명성황후’로 처음 만나 20년째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나라는 올해 나이 43세로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