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로제도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지난 9일,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의 포토콜 이벤트에 참석해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임지연은 봄의 생기와 화사함을 담은 ‘소프트 블룸(Soft Bloom)’ 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시트린과 핑크 사파이어가 어우러진 밝은 컬러감은 그녀의 맑은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한층 더 돋보였고,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미니멀한 스타일링 위에 더해진 주얼리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임지연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다.
현장에서는 “주얼리보다 사람이 더 빛난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 |
| (사진제공=로제도르) |
이번 행사는 로제도르의 론칭 12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것으로, ‘Four Seasons of Light’를 테마로 한 신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사계절의 빛이 지닌 감성과 순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완성하는 주얼리의 가치를 강조한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