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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하지 않을 시 영구적 보존이 가능한 레드와인으로 건강도 챙긴다?

[=아시아뉴스통신] 강윤정기자 송고시간 2019-02-07 10:31

▲다양한 종류를 가진 와인(사진=ⓒ픽사베이)

레드와인은 암적색에서 담적색까지의 포도주를 칭한다. 와인의 붉은 색은 포도 껍질에 있는 붉은 색소를 추출 과정에서 씨와 껍질을 함께 넣어 발효해 붉은 색소와 씨와 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탄닌 성분이 함께 추출되어 떫은 맛이 난다. 포도 과피와 양조해 탄닌산과 미네랄 함량이 많으며 병 내 숙성기간도 길며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다. 적포도주는 일반적 육류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의 종류로 스테이크 등의 음식과 함께 즐겼다.

▲염색의 색깔로도 대중화된 레드와인 염색(사진=ⓒ픽사베이)

다양한 요리에 즐겨먹는 레드와인


레드와인은 대중화가 되며 다양한 요리와 마리아주를 이룬다. 와인을 구입할 때에는 코르크마개에 산화여부를 확인한 뒤 요리에 맞게 선택한다. 백포도주와 적포도주의 차이는 껍질과 씨를 분리해 제조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이다. 백포도주의 경우 색이 투명하고 적포도주의 경우 붉다. 와인은 개봉하지 않을 경우 영구적으로 보존이 가능하다. 특별하게 손질할 필요없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개봉한 후 빠른 시일내에 먹어야 한다.

▲가성비 좋은 와인을 찾는 레드와인 추천(사진=ⓒ픽사베이)

심장병 사망률을 낮게 해주는 레드와인


일조량이 풍부하며 포도 생산이 잘되는 지역에서 레드와인이 생산되며 전통 포도주 생산국인 프랑스와 독일,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의 나라에서는 포도주를 식탁에 곁들이기도 한다. 프랑스에서는 레드와인으로 심장병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나오기도 했다. 타닌 구성요소인 프로시아니딘은 천연 항산화 작용을 하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레스베라트롤의 경우 세포 사멸을 억제해 생명을 연장해주며 안토시아닌은 항혈전작용과 비만억제, 대사증후군 예방, 시력보호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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