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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 베르통언의 경기 모습ⓒ얀 베르통언 인스타그램) |
얀 베르통언의 경기력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4일 오전(한국시간) 토트넘과 도르트문트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2018-2019 시즌 유럽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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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 베르통언의 경기 모습ⓒ얀 베르통언 인스타그램) |
이 경기에서 얀 베르통언은 1골 1도움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특히 후반 2분 손흥민의 선제골에 도움을 준 얀 베르통언의 깔끔한 크로스 슛이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경기 내내 철통 수비력을 보여준 얀 베르통언에 누리꾼들은 "환상적이었다" "정말 슈퍼 안이었다" "얀 베르통언이 공잡자마자 쏘니가 얀!하고 부르는 거 들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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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 베르통언의 경기 모습ⓒ얀 베르통언 인스타그램) |
경기 후 축구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골 1도움으로 평점 9.2를 받은 얀 베르통언에게 MOM을 부여했다.
얀 베르통언은 토트넘 핫스퍼와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수비수로 EPL 정상급 수비수다.
얀 베르통언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며 특히 드리블 능력, 패스능력, 빌드업 차단 능력 등이 주특기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