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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 힐링드라마 같은 유튜브 시작? “과외선생님 구함” 채널 이름은? ‘김퓨리’와의 일상으로 신세경 제칠까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19 13:59

▲가수 슬리피(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래퍼 슬리피(본명 김성원)가 제 2의 직업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슬리피(나이 35세)는 유튜브 채널 ‘김퓨리 KIMFURY & 슬리피’를 운영중이다. 슬리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반려견 퓨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슬리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2012년 3월 6일부터 운영했으며 현재 구독자는 약 7,900여 명으로 알려졌다.
 
가수 슬리피는 최근 반려견 김퓨리와 함께 기리보이 집에 놀러가 기리보이의 반려견 돌돌이를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가수 슬리피가 유튜브 영상을 편집중이다 (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슬리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도 유튜브 영상 편집의 고충을 털어 놓은 바 있다.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편집하는 모습을 올리며 ‘과외구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에 슬리피 팬들은 “스스로 편집도 하다니”, “퓨리야 아빠가 고생이 많다”, “멋져요 파이팅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슬리피의 유튜버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슬리피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발을 들이고 있다.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일상을 브이로그로 찍어 직접 편집해 올리고 있으며, 에이핑크의 보미 또한 유튜브에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먹방, 선물개봉 등의 여러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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